늘 한가위만 하세요

2006. 10. 9. 오전 11:12:04

글자

+ 찬미 예수님

 

긴 연휴로 인해 오래간만에 방문해 보니

정말 많은 글이 올라와 있어 언제 다 읽어야 할지

막막하네요

그러나, 본선이 끝나고도 이렇게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식지 않은걸 보니 역시 다우리는 축구

그이상의 무언가로 엮여 있다는 걸 새삼 느껴 봅니다.

 

한가위 연휴는 건강하고 즐거우셨겠죠!

둥근 보름달에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 질런지

올해는 유난히 더 밝아 보이더라구요

둥근달에 담은 모든 소원들이 꼭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제 본선과 긴연휴의 끝으로 모두의 마음이

휑하니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시다면

매주 일요일 운동장에서 재충전하신다면

다시 우리의 몸과 마음도 생기를 되찾을겁니다.

 

우리 모두의 소원과 다우리 가족의 사랑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자구요!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댓글 4

  • 2006년 10월 9일 오후 1:42

    본선 꼴 ..... 그것도 골든골...... 한턱 언제 먹나????? 턱 빠지겠다.....

  • 2006년 10월 9일 오후 2:52

    다우리의 열정및 관심 쭈-욱 이어져 나가자구요, 그러기 위해선 회원님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참여유발할 수 있는 집행부들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 2006년 10월 9일 오후 3:54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더나은 내일을 위해 다시 시작합시다.

  • 2006년 10월 13일 오전 12:34

    좋은 글 잘봤습니다. ^^ (다니엘)형제!! 그래요 항상, 우리 열심히 화이팅! 하지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