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긴 연휴로 인해 오래간만에 방문해 보니
정말 많은 글이 올라와 있어 언제 다 읽어야 할지
막막하네요
그러나, 본선이 끝나고도 이렇게 뜨거운 관심과
참여가 식지 않은걸 보니 역시 다우리는 축구
그이상의 무언가로 엮여 있다는 걸 새삼 느껴 봅니다.
한가위 연휴는 건강하고 즐거우셨겠죠!
둥근 보름달에 모두의 소원이 이루어 질런지
올해는 유난히 더 밝아 보이더라구요
둥근달에 담은 모든 소원들이 꼭 이루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이제 본선과 긴연휴의 끝으로 모두의 마음이
휑하니 마음 한구석이 허전하시다면
매주 일요일 운동장에서 재충전하신다면
다시 우리의 몸과 마음도 생기를 되찾을겁니다.
우리 모두의 소원과 다우리 가족의 사랑을 위해
오늘도 열심히 화이팅하자구요! 화이팅! 화이팅!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