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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필요한 말
2006. 10. 9. 오전 11:57:52
글자
2006. 10. 9. 오전 11:5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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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면서도 전하지 못하는 말 아닐까요?????? 부부사랑의 싹은 다정한 말한마디 아닐까요????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근데 행동이 되지가 않아서
다우리여러분 하루에 하나씩만 해봅시다.
5분간 집중하기: 집의 문을 열자마자 5분간만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들에게 애정을 표현하는겁니다. 옷도 벗지 말고, 씻지도 말고, 잔소리도 하지 말고, 인상 찌프리지 말고, 5분간만 안아 주면서 사랑의 대화를 하세요. 그러면 하루가 즐겁게 마루리되고, 인생이 바뀝니다. 오늘 부터 실천합시다.
감동 입니다! (이현찬)형제님의 실력있으신 <참여> 많이많이 기다리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