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후 전인창 형제님과 함께 다과를 나누면서 형제님의 의견에 찬성을 하며 글로 옮겨 적습니다.
형제님께서는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이면서 궁극적인 목적은 선교활동을 위하여 구성된 팀 이므로
타 성당과의 유대도 좋지만 궁극적인 목표인 선교활동을 위하여 먼저 인근 조기축구회와 친선경기를 통하여 성당에서의 축구동아리 활동이 내 자신의 육체적 건강뿐 아니라 정신적인 건강을 위하여 너무 좋다는 모습을 보여주었으면 하고 또한 경기결과를 떠나 서로 친목을 통하여 상대방을 알고 지내면서 언제든지 선교활동을 할 수 있다고 생각되기에 인근지역 조기축구회 팀과의 친선경기를 하였으면 하는 의견을 전인창 형제님이 주셨습니다.
단장님 이하 감독님 코치님등 우리 다우리의 임원진에서 적극 검토하여 주셔서 적극 반영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두번째로 민감한 사항이 될 수 있는데 혹 글을 올리는것이 시기적으로 적절한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가족을 비롯하여 여러 자매님들이 다우리 활동에 참여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형제들의 경우와 다르게 자매님들의 경우는 뭉치는 쪽만 뭉치게 되고 나머지 자매님들은 겉돌는 것 같습니다.
이유는 서로들 알고 있는 것 같습니다.
임원진에서 이것또한 해결할 수 있는 좋은 프로그램을 적극 추천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아침부터 넘 무거웠나 더욱 발전하는 다우리를 열망하며 글을 올립니다.
실력도 최고
친목도 최고
선교도 최고 다우리가 최고가 되었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