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찬 우리 까페

2006. 10. 13. 오후 1:10:40

글자

오늘 하루 너무 활기찬 까페 분위기에 기분이 좋습니다.

분명 소풍인데 기분이 이상하네요...

김밥도 없도......

놀이기구도 없고....

학교 인근에 있는 반도체공장 견학하고 집으로 가려고 합니다.

우째 일찍 퇴근인데 무슨 좋은일 없나.......

에구 에구...............

댓글 5

  • 2006년 10월 13일 오후 1:58

    에구 에구 이를 어쩌나 요아킴 심심하셔서 ,, 그렇담 , 오늘은 저녁때,,, 함께 조깅이라도 하실래요,,, 고덕 운동장가서 축구 보면서 트랙 뛰면 재미 좋을것 같은데요.. 근데 제가 좀 늦는 경향이 있어서,, 어찌 될런지 모르지만 연락 드릴께요..

  • 2006년 10월 13일 오후 2:53

    오늘저녁 9시~10시에 자이상가내 우리은행건물 1층 오딧세이에서 생맥주한잔 합시다.

  • 2006년 10월 14일 오전 6:49

    (요아킴)형제는... 과연 누구에게? 어디로 갔을까? 고거 무지하게 궁금하네? ㅎㅎ

  • 2006년 10월 14일 오전 10:33

    루치오.요아킴 모두나한테 왔지요.

  • 2006년 10월 14일 오후 2:22

    호 ~ 무는 말 있는데에 차는 말 있다고??? ㅋㅋㅋ 역시! 다우리답습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