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새 안녕들 하셨습니까요?
요즘들어서... 까페에서 "술" 먹자는 야그가 많이 나옵디다요?
그라서 나가 "술"이란? 이런것이다 ~~~ ! 하고.. 무지하게 심오한 정의를 내려볼까 합니다요.
"술"이란?
"처음엔 두 입술을 촉촉히 젹셔블고... 다음엔 목구멍을 뜨겁게 달거블다가...
마지막엔 나의 이 두가슴을 사정없이 태운다! 크 ~~~~~!" 참말로 미쳐블것소!!
어떻습니까요? ^^ 예 ~~~ 술 아닙니까요? ^^
그나저나 오늘 하루는 모두 가볍게 "술"한잔씩들 하실랍니까요? "캬 ~~~~ !"
@(라파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