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까페)가 무지하게 썰렁허요??

2006. 10. 15. 오후 11:50:23

글자

오늘도 세끼 식사들은 꼬박 ~ 하셨습니까요! (형님버전)

 

오늘은 져가 말임다. <하루살이>야그 좀 쬐까 하것슴다!!

 

가족님들.. <하루살이> 아시지요?

운좋으면요. 요 ~ <하루살이>도 수일간을 산다 합디다요?

<비>가 오는날 태어나는 <하루살이>들이 있는디요. 그 <하루살이>들은..

평 ~ 생동안 하늘에서 <비>만 내리는 줄 알고, 그자리서 "콱" 혀깨물고 죽어븐다 합디다요?

참혹한 일이지요... 여기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뭐가 있겠습니까? "경험!" ^^

 

맞슴다. "경험" 입지요!!

"콱" 혀깨물고 자신의 일생을 깨끗히 지워버리는 그 <하루살이>들...

세상<경험>이 전혀 ~ 없었기 때문에 그럽다 합디다요!! 뭐 ~ 아직 자세히 밝혀진건 아닙지요?

<경험>들이 없은께로... <선입견>이 드리데븐건 아닌지???  ^^ 그냥, 대충, 넘어 가자꾸요?? ?

 

우리 (다우리축구단)도 예외는 아닙지요??

우리는 짧은 기간동안에 여럿 <경험>들을 겪었지 않습니까요!!

그란데도... 지금도 <운동장>만 가블면, 흰자 내리까블고.. 콧대에 주름그어블고.. 개거픔물고..

똥빠지게 뛰어다니지 않습니까요??

 

우리에게는... 가능성이 있다는 <경험>이 있었기에... 그러는겁지요. ^^

우리는 우리에 <방향과 방법>을 잘 알고 있은께로... 앞으로도 꾸준히 ~ 더 `  많은 <경험>들을

쌓아 가블면서... "콱" 혀깨물고 자포자기 해블는... 일생 종쳐브는 <하루살이>꼴은 되지 말자꾸요!!

평소, [몸]으로, 행동으로 다하지 못해브는 대신에 이렇게  ^^져에 마음을 <글>로 표현해 봤슴다요.

 

쓰잘때기 없는 걱정 하덜덜 말고 니나 잘 ~ 하랏고요?? 알것슴다.  그람, 좋은 시간들 되십시요!(__)

 

@(라파엘) *^^*

 

 

 

 

댓글 2

  • 2006년 10월 16일 오전 7:35

    우리 능력있는 다우리 가족들 ME체육대회에 북부리그참가에 정신이 없어서 까페가 썰렁하지 않았나.....형님은 어디에 계셨어요 물론 ME....

  • 2006년 10월 16일 오전 10:01

    아침<9시/가정미사>에 전례를 보고, ^^ 하루 그냥그냥 보냈다오!! ^^감사^^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