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파엘>의 고백!!

2006. 10. 16. 오전 11:58:43

글자

친애하는 양주2동성당(다우리축구단원)동지 여러분!! 식사들은 하셨습니까요? "꾹벅!" (__)

 

오늘도 [형님버전]으로 가겄슴다. 요즘, 인기인께요!! ^^

 

다름이 아니고라... 나<라파엘>이 요것만큼은 꼭 ~ 밝혀 드려야 하것기에 말임다. 시작하것슴다.

모르것슴다??  여짓껏말임다. (다우리)동지여러분들께서... 저<라파엘>에게 어느만큼씩에 [점수]들을

주고 계셔븐건지는 잘 모르것슴다. ^^ 하느님께서만 아시것지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가겄슴다.

져가요 (다우리축구단)에 입단식을 해블고부터.. 지금껏!! <제거>되블지않고 살아 붙어 있다는것 만으로도

감지덕지요! 오마이갓 ~ 닐리리 ~ 차차차지요!! 고맙지요 ~ ^^

 

고것이 말입니다요.

사실! 져요? <운동>무지하게 좋아해븜니다요. 그란디 지가 말예요?

과거 <두족발>에 대한 "겁 ~~~~ 나게 안좋은 추억" 이  있었지 뭐예요!! 슬픈 일이지요...

지금으로부터 <과거13년전> 겁없는 <총각>때였슴다. 다들 아시잖아요?? 젊은놈이 뭐가있었것습니까요???

혈기,폐기,용기,깡다구,오기들 말임다. 져요?? 알고보면 <체력>좋 ~~~~은 놈입니다요!! 아닌것 같다구요??

 

너무 좋아서말예요 ~ 그 당시!! <2.5층>높이에서 뭔 ~놈에 <낙법>을 하겠다고 그냥 ~ 날라브렀지 뭡니까요!!

그자리서 <두족발>이 "박살"이 납습지요!!  미련 곰탱이도 그짖은 안하것지요??

치료는 꾸준히 받았습지요!! 그리고 지금껏 ~ <족발운동>만 해블면??? 한 ~ <2, 3일>은 후유증이 갑디다요!!!

 

져두 ~~ 초창기에는 지랄맞게 운동장으로 달려가곤 했습지요... 좋은께요... 나름대로 노력많이 했어라...

그러다보니... 나의 아내  (안젤라)와 전쟁 많 ~~~ 이 치뤘습죠???  지금 생각하면 웃습디다요! ㅎㅎㅎ

남편이 기분좋게 <축구운동>하고와서 "쩔룩쩔룩"거리는 모습을 보고..  어느  <아내>가 좋아라 하겠슴까요?

 

고것이 구체적으로 재표현을 구성 해블자면요...

하루 <공>차고 들어와서 2 ~ 3일을 쩔룩거리고.. 3일후에 또, <공>차고 들어와서 3일을 쩔룩거리며 산다면?

세상, 어느 아내가?? 또차라 ~~  또차~! 좋아라 ~ 좋아라 ~ 하겄습니까요?? 참말로 ~~  슬픈일이지요... 

 

 

몰라도... 그 이후부터 일 것임다요.

사실! 예전에 했던 <일>을 모두 눈물로 정리하고.. 과감하게  새로운 <자영업>으로 바꾸고서부터임다.

다들 잘 ~~~ 아시잖아요 ~~! 먹고 사는게 중요하다는거 말예요??  열심히 적응훈련 했습지요! "훌쩍 ~"

그러다보니 (다우리)에 소홀하게 됩디다요!! 의도적기고, 고의적은 아니고라 ~~~

아 ~~~~ 그랬더니??? (아내/안젤라)가 고븐고븐 해집디다요??   [주일]날마다  쭉 ~가족과 함께 한께요!!

그러던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것이 아니것습니까요!!  한마디로 (다우리)에 행동이 적다는 것이겠죠?(--)

 

마무리 짔것슴다.

예전엔.. <배려>라는 핑계아닌 핑계를 달아... <운동>에 잘 참여를 안했었는디요. <핑계 => 양보>^^

잘 알고도보니 그것도 아닙디다요??  다 들 ~~ 모르긴해도 더러 작은 <고충>들이 있긴 있는가 봅디다.....

요즘들어... 쬐가 ~ <다우리축구단원>을 관심있게 지켜봤는디요?? 할 말이 없어요 ~~~ !  

그라도 <승부>는 이겨야 맛! 이지 않습니까요?? 그라다보니.. <주전>선수들이 [혹사]를 당합디다요!!

중요한건 매 ~~ <게임> 때마다.  잘 쉬지도 못하고, 책임감으로 견디다가 결론을 맺는다는거지요????

물론, <후보>선수들에 입장론도 시비가 있겄지만도... 현실이 그렇지 않습니까요? 목표가 있은께 말임다.

 

아무튼 미안한 마음임다.

그래서 마음은 나도 <주전선수>이고 싶슴다. <후보>자리라도 꾸준히 연습해서 교체도 해주고 싶은디...

[몸]이 못받쳐준께.. 그라지도 ~~ 못하는 <형편>이라... 이렇게라도 <핑계>아닌 <핑계>꺼리를  (고백)으로

들고 나왔슴다. 이제 제 맘 알아주시고...  하늘같은 아량과 바다같은 도량으로서 <이해> 를 구하겄슴다요.

 

대신에 말예요.

저 요즘... 우리 성당 일에 열심히 도전하고 있슴다요. <전례>도 하고 <독서>도 하고 말임다.

다른 <봉사> 일도 열심히 시간이 되는대로 드리대려고 하고 있슴다.

 

 

앞으로도 (다우리축구단원)으로서의 적극적인 참여가 않되더라도요. 용서를 구함다. [몸]이 도움이 안되서요.

[기도]많이 해드리것슴다요. 이상으로 지루한 <글>을 미치것슴다요. 오늘도 행복한, 안전한 하루들 되십시요.

 

얼라리요!! 야 ~~ 막내야! 길용아! 너그들 시방 ` 뭣하냐 ~?? 어서!! <성님>들한테 정 ~~중히!! <인사>올리지

못하고 ~~~ "형님들 ~~~~~~ 만 ~~~~ 수 무강 하십시요!!" 히히히히 쟈 ~~슥들!! 그라도 형님체면은 세워 주는구만!! 끝으로 져<라파엘>이 겁없는 한말씀 올리것슴다요! "미운 자식 떡 하나 더 주시요 ~~ !" 이상임다!!

 

@(라파엘) *^^*

 

 

 

 

 

 

 

 

댓글 12

  • 2006년 10월 16일 오후 1:33

    긍게 결론이 뭐여~ 조직에서 빠지것다는거여 뭐여~ 운동장에서 목청놓아 바람잡는것이 얼마나 큰일인디 그일을 안하것다 이말잉감? 조직으 쓴 맛을 볼랑가?

  • 2006년 10월 16일 오후 1:37

    아그들아!!!! 느그 성 돌아부렀다! 라파엘형제 접수해가꼬 손좀 봐부러라!!!

  • 2006년 10월 16일 오후 4:38

    예 바로 접수하겠습니다. 형님....

  • 2006년 10월 16일 오후 6:11

    주전은 아니어도 주전자는 계속할거죠 라파엘?

  • 2006년 10월 16일 오후 11:56

    으짜쓰까 ~ (현찬)형님!! 성질 좀 죽이시고요? 아따 ~ (아우)말 좀 들어보씨요!! 나<라파엘>이 조직에서 탈퇴하려는것이 아니고라?? 매번 집합하기가 힘들다 이거여라!! 참말로 ~ 목숨을 살려줘야 ~ 목청놓아 바람 을 잡을것이 아닙니까요!! 이젠 아시것죠?? 으미 ~ 요즘 아그들은 겁 ~ 나게 무섭당게!! "휴 ~~ !"

  • 2006년 10월 17일 오후 12:41

    이해합니다. ^^& 맘이 다우리에 있으면 됩니다.

  • 2006년 10월 17일 오후 1:50

    그래도 멋있는 라파엘행님....

  • 2006년 10월 17일 오후 7:38

    형님은 니맘 다 알아브러 세상에 살다보면 그보다 더한일이 얼마나 많은지 그것은 하느님 많이 알고 계셔 나두 그런일 많이 격었는데 하느님 많이 심판 하시는겄 같더구먼? 그러니 사는동안 최선을 다하며 한점 부끄럽지 않게 생활하면 되는거지 않은가 동생_

  • 2006년 10월 18일 오전 11:36

    역시 사람은 얼굴로 판단하면 안된다니까!. 아니 바보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그높이에서 뛰어내릴 생각을 했을까잉!

  • 2006년 10월 18일 오후 1:27

    음 ~ 마!! 바..바보?? 허기사 ~ 그랬은게?? 다리가 병신되븐거제?? 에고 ~ 내다리!!

  • 2006년 10월 19일 오전 10:06

    바보는 아닌것같고 미련곰탱이라고 하네요.

  • 2006년 10월 19일 오후 12:15

    안총무님! 그라도요!! 미련한 곰탱이도, 잘알고보면 말여라? 듬직만 합디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