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구장배 예선전을 마친후 루치오의 소감입니다...

2006. 9. 7. 오후 3:13:33

글자

교구장배를 무난히 치루고 예선 통과를 하게 되서 무척이나 기쁨니다,,, 저는 이번 의정부전과 백석동 전에서 무실점 경기를 하게 되서 큰 영광이었습니다,,,, 다만 행신2동과의 경기에서 많은 실점을 하다보니, 마음이 꽤 아팟습니다...그렇지만 모든 결과를  내탓으로 돌리고 좀더 비장한 각오로 임한  다음 덕소와의 경기에선  골대를 여러번 맞히는 상대의 공격에도 한점이상의 추가실점이 없었다는거 정말로 하느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고  열심히 경기한 다우리가 있었던 축구장엔 축복이었나봅니다...

 

우리모두의  마음과 스포츠정신이 하나되어 교구장배에 참여하여 패한다해도  즐겁고 승리하면 더즐거운 축제의 한마당이 되었으면 합니다... 

 

 

 

댓글 4

  • 2006년 9월 7일 오후 3:47

    항상 승부욕이 좋은 형제님 본선에서 무실점 영광이 다시 한번...

  • 2006년 9월 8일 오전 7:10

    글쎄요? 제 생각으로는? 상대편의 <공>이 연속 <골대>에 맞고 팅겨져 나간건.. 당시 (오동철)형제님의 비장한 모습에서 만들어낸것이라 봅니다. 모두 내탓이요!! 정신!! 본받고만 싶습니다. 그날 누구보다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

  • 2006년 9월 8일 오전 9:12

    물론 형님과 우리는 안타깝고 힘들었지만 그 과정이 없었으면 우리의 본선 진출의 기쁨도 아마 반으로 줄었을거예요. "고진감내"라고 자고로 어려움이 있어야 기억이 추억이 되고 오래간다니까요. 안그래요!

  • 2006년 9월 9일 오후 9:57

    다우리모두가 루치오같은 생각이면 참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