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다우리

2006. 9. 5. 오후 5:23:12

글자

가을의 전설이 시작된다. 이제부터가 시작입니다. 전설을 만들어가는 우리에게 이번 예선은 저희들에게 큰 의미를 주고 있습니다.  기쁨의 시간은 잠시 뒤로하고 본선에서의 숙제를 지금부터 하나씩 하나씩 풀어가도록 합시다. 시간은 그리 많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터무니 없는 욕심만을 부리지도 않겠습니다. 우리가 가진 다우리의 힘을 멋있고 알차게 보여주고 싶습니다. 자 한번 신나게 풀어 봅시다. 해답은 다우리 가족들의 귀와 눈  그리고 열정 그 모든것들이 어우러져 나타나는 것일겁니다. 아시죠??   리플 많이 많이 달아 주세요.창밖을 보니 오늘은 정말이지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하네요. 높은 하늘에 구름 사이로 비치는 빛이 아름다움을  더합니다.

이 와중에도 우리 마누라가 보고싶네요. 행복한 다우리를 생각하며......

댓글 5

  • 2006년 9월 5일 오후 6:30

    우쒸~ 그래좋나? 난 울 마눌님 무섭든데.... 아뭏든 형제여 빨리 회복되기를......

  • 2006년 9월 5일 오후 8:05

    맞습니다. 이제부터시작입니다.10/3일을 위하여 준비합시다.

  • 2006년 9월 6일 오전 12:20

    풍성한 가을 입니다,,쪼금은 여유러웠으면 합니다~~

  • 2006년 9월 6일 오전 7:52

    재활운동 차근 차근 하시고요 10월3일 준비도 차근 차근 하시죠, 미리 부터 다른 팀이 강팀이라고 포기나 위축이 될 필요가 없지 않을 까요??????

  • 2006년 9월 6일 오후 10:23

    무슨 ~~ 당연한 말씀을.. 하십니다. 우리(다우리)가족들은 모두 행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