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5사단!! 연 ~~~ 병장에 간 라파엘 (길용이버전)^>^)

2006. 9. 5. 오후 12:23:13

글자

아아아~ 마이커 테스또!! 아아~ 그간 밥세끼 꼬박꼬박 잘~챙겨들 드셧습니까요? 형님~ 형수님들.. <꾸뻑~!>

고것이 2틀박에 안됐깐디! 그새 저를 상실해버렸습니까요?? 저 ~~ (라파엘)이여라~~! 과거 (다우리까페)가

파산 신고 직전까지 가블적에 씨도때도없이, 허구헌날~ 쓰잘때기없이 <컴>앞에 쌍판디밀고 머리에 <쥐약>쳐발라가면서 지금도<댖글>을 사정없이 때려 날려블고있는 나 ~~ (라파엘)이여라 ~~! 시방 아시겄습니까요??

지가말이여라~!! 드디어 거시기한 특종기사를 한건을 <접수>했다는거 아닙니까요??ㅎㅎ들어 보실랍니까요??

 

2006년 9월3일  엄청난 사건이 발생한 65사단 연 ~~~~ 병장을 집중취재하고온 (라파엘)이 보고드립니다요!!

날씨는 한마디로 <사고>치기에 겁 ~~나게 좋은 날씨였어라 ~! 얼마전부터였어라! (양주2동성당)의 분위기가

무쟈게 심상치가 않터니만... 고것이 참말로!! (다우리축구단/안재성총무)의 새벽1시에 <잠설침>으로  요렇게

살벌하게 시작이 되버렸습니다요. ^^ 그랑께 자신의 큰 <욕망>과 원하는 것을 얻고자하는 <안간힘>과 과연??

희망(북부리그본선진출)없는 (다우리)는 무가치한 <집단>일 수 박에 없다!! 오로지 이겨블지(예선통과)않으면 산다는 <의미>가 무엇이겠는가?? 하며... 눈물겹게 말이지라 ~!! 밤을 꼬박 ~~ 샛다 합디다요... (--)

 

순간 전 이런 성경 말씀이 떠오릅디다요.

"우리가 수고하며 싸우는 것은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사람이 구세주이신 살아 계신 하느님께 희망을 걸고 있기

때문이다." (1 디모 4, 10)ㅣ(__)

 

자우지간에 말이여라!! 남정네들이 이 정도이면?? 자매님들은 어느 정도까지 같것습니까요?? 갈깨까지 간것이지라!! 예전부터 그날에까지도.. 분명, 자나 깨나 오질나게 물신 양면으로 .. 뻔질나게 성당을 드나드셔브시고, 징그럽게 묵주기도를 드려브시고,... 지져블고, 볶아블고, 끓여블고, 비벼블고, 퍼줘블고, 먹여블고.. 아따~

어서들 오씨씨요!  앉으씨요~ 뭐~더줘블까요?? 하시며 마냥!! 상글벙글 맞장구를 이쁘게 추어주신 울(자매님)들의 곱디 고운 이쁜 모습들... 누가봐도 <사고>치기 딱 ~~ 좋았어라!! (^^) 나 (라파엘)도요? 연 ~~~~병장에

도착하자마자 <밥통>채 밥을 줘븝디다요. 저여라~! (자매님)들께서 주는 밥통 받아들고서 어쩔 줄 몰랐어라!!

 

그리고 말여라~!

주일미사시간에 말여라!! 울(신부님)께서 온 ~ 성당가족님들에게여라~ 오후 2시와 5시에 65사단 연 ~~~병장에서 (다우리)축구경기가 있은께 ~ 배고프고 목마른 분들과... 스터레스가 겁 ~~나게 쌓인분들은 함께 <참여>들해서 나와 같이 드리데자고 하십디다요!! (^^) ㅎㅎㅎ 알고본께요?? 울(신부님)께서도 <부심>에게 <경고>를

무쟈게 받었어라~! 참말로 ~ 2시게임이 거시기하게  안풀려가자 ~ <부심>이 자꾸자꾸  울(신부님)을 향해서~

<성질>을 내지 뭡니까요??  "나오지 좀 마세요 ~ 라인 밖으로 좀 나가세요 네 ~~!"이러면서 말입디다요. (><)울(신부님)께서도 상황이 거시기하게 풀려간께로 ~ 무쟈게 답답하셨는가 봅니다요?? (^^)

그라면서도... 항상, <웃음>을 간직하고 계시고, 또 그 때마다 아낌없는<격려>까지도 잃지 않으셨지 뭐여라?

 

끝내는 울(신부님)께서도 갈때까지 가시더니... <승리>의 마지막 순간까지도 을 함께 하셨지 뭐여라...

결국엔 모두가 성당으로가서 울(신부님)께서 <승리>의 기념으로 (맥주와 통닭)으로 한턱 허벌나게 쐈지 뭐여라~! 모두가 감사하고 기쁜 마음으로...  배터지게 취해버렸다는거 아닙니까요??  정~말 꿀맛이었어라~~!(^^)

 

수시로 연 ~~~병장에서 "지금은 몇 대 몇이예요?" ^^ "지금은 어떻게 되어가고 있어요?" 하시며 궁금만 하셨던

(수녀님)들...  순간!! <축구화>를 신으신 (수녀님)을 상상하며 무척, 즐거움도 흠뻑 느껴보았답니다요. (^^)ㅎ!

 

지금까지도 싱글벙글 ~ ^^ 입가에 미소를 담고계실 (최일용/감독님)!!

평소, 축구감독들에 옷차림을. 타도하듯 파격적이엇던 행동! 캬 ~ <슬리퍼>를 싣고 나타나셧어라 ~! 푸하하하

언제나 그 무서운 심상치않은 범상굳은 호랑이 같은 얼굴에서??  으짜면? 그런 <아이>들 같은 이쁜 표정이^^*)

싱글벙글 끝없이 연출되는것을 뵈니 ~~! 그라도 우리(양주2동)이 대형<사고>를 쳤긴 쳤는가 봅니다요?? 허~

 

그날 ~ 최고로 수고가 많으셨던 (이운성 고문)님!!

젊은 상대공격수와 거침없는 몸싸움에서.. 가볍게 얻어낸 공격자반칙 유도 파울~! 저도 모두 다 ~~~ 봤어라!!

 

(이준형단장)님!!

열씸히 하셨어라 ~! 그날도 2차로 함께<노래방>에 갔엇는데라! 기쁘고 너무 기쁘시다고...

<단장>님과 <사모님> 두분께서... 입장부터 ~ 끝날때까지여라~  꼭 ~~ 붙어서  난 ~~리 부르스를 쳤당께요!

 

우리 아이들은 어떻고요?

고래 ~ 고래 ~! "다우리 화이팅!"을 외쳐블고... 그러다, 경기에 푹 ~ 빠져가  답답하다고<성질>까지 냅디다요!

엄마따라 ~~ 아빠따라... 다니며... 끝까지 짜증 한번 안낸 우리 아이들... 역시! 다우리 <팬클럽>답디다요!!^^)

 

어쨋거니 저쨋거나... 말입니다요.

끝까지 <경기>에 공을 세운 우리(다우리)선수님들과요.  한마음 한몸을해블고, 한 뜻을 이루도록 함께 뛰어줘븐 ^^ 같이한 모 ~~든 (형제, 자매)님들에 정성과 사랑이 (^^) 거시기하게 이루어낸 좋은 결실이라 봅니다요.

 

마무리 또한 최 ~~~고로 모범이엿어라!! 휴지조각, 담배꽁초하나도 깨끗하게 청소하는 모습!! 감동이였어라~!

 

모두모두 수고들 많 ~~이 하셨어라!! 다음엔 더욱 ~~~ 멋지고,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시간을 나눠븝시다요!

 

자 ~~ 나 (라파엘)이 말여라~! 멋지게 ~ 한마디를 해블면 ~ 모두 부라보를 외쳐블면 되겄습니다요!!

 

" 승자는 오만하지 말아야 하며 ~~! 패자는 비굴하지 말자 ~~~ 부라보 ~~~~~~~~~~~~~~~~~~~~~!"

 

"경기장에서 달음질하는 사람들이 다같이 달리지만, 상을 받는 사람은 하나뿐이라는 것을 여러분은 모르십니까? 여러분은 힘껏 달려서 상을 받도록 하십시요. (1 고전 9, 24 ~ 25 ) (^^) 아멘!

 

@(라파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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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 2006년 9월 5일 오후 12:28

    역시 즐거움을 주시는 라파엘 형제님의 글솜씨 입니다....

  • 2006년 9월 5일 오후 12:45

    미흠하지만.. 울 (가족님)들의 즐거움에 작은 보탬이라도 된다면?? 밤을 새어서라도 ~~ <글>을 올리겠습니다. 깊은 관심과 사랑에 ^^ 높이 감사드립니다. *^^*

  • 2006년 9월 5일 오후 1:28

    라파엘이 있기에 다우리 카페가 존재합니다.

  • 2006년 9월 5일 오후 1:42

    맞다고요 라파엘 화이팅....

  • 2006년 9월 5일 오후 6:14

    헤헤~ 무쟈하게 쑥스럽습니다요!! 지가 쬐게 모라자고, 단순하지않습니까요~? 이것 저것 안재고 ~ 치켜주면? 그 분위기만보고 안삐지고 끝까지 갈랍니다요!! 성님들 이제~ 가을이여라~! 감기들 조심하십시요!! "남자가 ~~ 남자 ~~다워야!! 남자지 ~~!"

  • 2006년 9월 6일 오전 12:17

    쪼까 짤게 서여라~눈깔 빠져 불것소.....!......

  • 2006년 9월 6일 오전 7:27

    아따 ~~ (최일용)감독님도 전라도사투리 ` 겁 ~~나게 잘써브씨요!! 으미 ~~ "눈깔?" 리얼했어라~! 으찌! 나는 서울 날나리인디!! 전라도 사투리가 재밋을까잉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