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까페 <답글>에도 전구구!! 지역구!!가 있는감??

2006. 9. 6. 오후 6:59:55

글자

어느 가족님은 <전국구>로 댖글 ~을 올려주시는반면 !!

어느 가족님은 <지역구>로 올리시는것은 아닌지요 ??  (^^) 아니면?? 당행이고요 ~!

 

기양 ~ <글>을 올려서 말인데요. ^^ 왜들 그렇게 <댖글>이 비싸데요?? 몽땅!! 다 ~~ 올려주시면 않되나??

왜 ~ 그리들 서운하게시리 ~ 한다리!! 두다리 ~ 거냥 ~ 점프해서 <댖글>들을 붙이시는데요?? 휴 ~~~~!!!

 

쫌 ~~ 귀찮고, 별로라고 생각이 드시더라도 ~ 그래도 <댖글>은 [전국구]로 가야 "맛"을 느낀다 ~~ 이겁니다.

나(라파엘)도!! 알고보면?? 무쟈게 <무게파!!>이여라 ~!! 그럼!! 어쯔다가?? 요렇게 못쓰게 되버렸냐구요??

다 ~~~ 하느님께서 내려 주신 <뜻>이지요...

 

제 얘기 한번 들어보실라요??

사실!! 너도나도 점젆스런 글... 멋스러운 글... 무게있는 글... 다정스런 글... 얌전한 글... 이쁜 글... 등등등...

만 올려 놓으면... ??? 괜잖겠지요.. 재밋겠지요.. 별 상관없이 운영되겠지요. ㅎㅎㅎ 그래도...

 

누군가??  한, 두명쯤은 .. 쪼까 ~ 쌩둥맞고, 엉둥맞고, 바보스럽고, 유치하고, 어설프고, 까블고, 갈갈스럽고,

지랄맞고, 넋빠지고 가볍게 느껴지는듯한 사람이 <참여>해야 ~~~ 아 ~~~ 그래도!! 다른 <참여가족>님들께서라도.. 조금은 ~~ 지적으로도 보이고, 덕있어도 보이고, 갖춘듯해도 보이고, 무게스러워도 보이고, 점잖은듯도 보이고, 고고고고고... 할 것이 아닙니까요!! (^^)

 

그러면서 그 한사람으로인해서... 비록!! 비웃음일지라도 가족님들 입가에 (^^미소)라도 지어볼것 아녜요 ~~?

뭐 ~~~ 사는게 다 ~~~ 그런거지요 ~~ 뭐 ~~ ^^  바둥바둥 ~~ 높이고 , 가리고, 챙기고 살아봐야 ~ ㅎㅎㅎ

 

 

솔직히! 나는 남자이니까!! 남자답게 한마디 거시기하게 올리것습니다!! 내용속에도 있듯이...

 

나도 <전국구>로 [댖글]좀 받고 싶습니다요!!

지금껏~ <참여>하면서라 ~ 아직~~꺼지도~ 나(라파엘)을 넘어서리 <댖글>을 올리시는 가족님들!! 나도줘라?

 

확끈하게 <공개>하겄습니다!! 나도 한번 ~ 빨리 ~ <댖글>!!받고 싶은께 ~~!!! (^^)

 

유일한 여성회원~~! (이정희/데레사)자매님 ~~ 왜? 와이? 뭣댐시? 나는 <댖글> 안주시와 ~~~~~~ 요??

그라고 시간관계상 ~~ 짧게 가것습니다.

(^^이운성/나자로)회장님!! 또 ~ (^^유영진/베네딕도)사장님!! 또 ~ (가영민/갈리스도)사장님!! 에 ~~~ 또 ~

(이현찬/갈리스도)부단장님!! 또 ~ (권현석)멋쟁이 형제님!! 또 ~ (정형대/베드로)형제님!! (오동철/루치오)님!

등등등... 이외에도 저 말고라도 다른 많 ~~~ 은 (회원)님들 서로서로 사랑의 <댖글>, 관심의 <댖글>, 힘을주는<댖글>들 많이들 주고 받자고요 ~~~! 별뜻은 없었습니다. 그냥, 심통나서요 ~~~ ! 모두 감사합니다 ~~~!!

 

"아따 ~~~~ 미운놈 떡 하나 더  ~~~ 주씨요!!" 

@(라파엘)*^^*

 

 

 

 

 

 

댓글 13

  • 2006년 9월 6일 오후 9:25

    내가 언젠간 이렇게 혼날쭐 알았어요...ㅎㅎ.. 맘 상하셨다면 넘 죄송한데요... 전 감히 형제님의 글에 댓글을 달 수가 없었어요... 왜냐!! 넘 잼있응께... 웃다 지쳐불죠~~~(이것도 전라도 사투리인가요?)

  • 2006년 9월 6일 오후 9:50

    으아 ~~! 이분이 누구시래요? 으아 ~~! 지금 기분 거의 졸도예요!! 으아 ~~! 나도 (데레사)자매님의 <&#45846;글>받은건가요? 으아 ~ 으아 ~! 역시!! 해답은?? 드리대는것 밖엔 방법이 없는것같아요!! 고마워요 ~ "복"받으실거예요 ~ 으아 ~ 으아 ~~! (^.~) (전라도사투리 맞어라~!)

  • 2006년 9월 6일 오후 10:55

    라파엘 본문이야 그렇다치고 리플은 간단히 안돼나요.머리아퍼

  • 2006년 9월 6일 오후 11:00

    나 남쪽에 있는 쬐그만 섬에서 쏜다. 좌우간 전국구로 쳐주라. 이렇게 올려도 되요

  • 2006년 9월 6일 오후 11:10

    (이운성)회장님! 캄솨 ~ 합니다! <전국구>맏습니다요. (__)(^^) 그라고 (안총무)님!! 약은 있어라!! 머리 아플적엔 "페페 ~ 팬잘이 최고여라 ~!" 한통 ~~ 채 사드릴까요??!!

  • 2006년 9월 6일 오후 11:59

    저희집으로 한번 모시겠습니다 ^^v 청계천 흐르는 물을 보면서 곱창에 쏘주 한잔~! ^^

  • 2006년 9월 7일 오전 12:01

    옙쁘게 봐주세용~~ ♡

  • 2006년 9월 7일 오전 2:03

    댓글 써비스 하나 추가요!!

  • 2006년 9월 7일 오전 8:12

    역시 글을 쓰시는 것 보면 문인이십니다.....

  • 2006년 9월 7일 오전 9:19

    형제님 글올리느라 너무 고생이 많으신데 서운하게 한거같아 안쓰럽네요. 앞으로 잘할게요. 근데 다읽을 라면 넘힘들어요

  • 2006년 9월 7일 오전 11:42

    "얼씨구나~! 꿩(&#45846;글)먹고, 알(청계천에서 소주)먹고, 거기에 안주(&#45846;글)하나 추가에다.. 개천에서 <용>났다 소리듣고, 임 보고 뽕도 따고, 누이 좋고 매부 좋고 ~ 공든 탑이 무너지겠습니까? 그저그저 이 한몸!! 된장에 픗고추 밖히듯, 매사 불여 튼튼하여 <참여>하겠습니다~! 얼씨구 ~ 절씨구 ~ 지화자 ~! ^^" 고맙습니더!!

  • 2006년 9월 9일 오후 10:01

    세상에 라파엘글에 리플이 11개나 달리다니 별일이네요.

  • 2006년 9월 9일 오후 10:44

    틀리셨습니다. 내것 3개빼면? (안재성)총무님 <&#45846;글>까정 ~ 9개입니다. 그래서 세상은 오래 살고 봐야 한다니까!! <다우리>집안일 이드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