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보면 별일이?

2006. 9. 6. 오후 5:36:51

글자

+ 찬미 예수

 

어제 너무다도 희한한일이 생겨

 

올려 봅니다.

 

어제저녁10시경 오렌지당구장 에서

 

이모씨단장님과 안모씨총무와 한편이되고

 

유모씨예비자와 허모씨코치가 한편이되어

 

당구게임을 하던중

 

20분쯤지나 유.허씨는 큐션도 다치고 가락에 들어감

 

그러나 이.안씨는 알다마도 23개가 남아있었읍니다.

 

그러나무슨일이지 이.안모씨가 이기고 말았어요.

 

이럴수도 있나요. 회원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합니다.

 

 

*이모씨:150 .안모씨:150.허모씨:150.유모씨:120

댓글 11

  • 2006년 9월 6일 오후 5:37

    허코치 분발하세요.언제든지 도전바당줌니다.

  • 2006년 9월 6일 오후 5:45

    아니 별일도 아니구먼.. 허기환코치 화좀 났겠는데..분발해

  • 2006년 9월 6일 오후 7:51

    아니 형님 공개석상에서 인신공격하지 않기로 저하고 약속했는데 이거 넘하시는거 아니여(열 받으니까 말이 짧어지네). 한편으론 이해가 됩니다. 왜냐구요 약8번 정도를 게임해서 이번에 이긴게 처음이거든요. 회원 여러분 이해하시죠?

  • 2006년 9월 6일 오후 10:16

    재성형. 우리가 잘치니까 형들이 떨었짠우, 그런데 어떴게 우리가 형들을 이길수 겠수.허코치와난 장유유서가 생각나 저준것 뿐이야요.안 그래요 허코치,근데 우리 허코치님 잠은 잘잤는지 궁금하네.^^

  • 2006년 9월 6일 오후 10:17

    답이 써있구만요!! (이,안)모씨 합이 <300>다마!! (유,허)모씨 합이 <270>다마!! 당연히 지겠네 ~~~! 어 ~~험!!

  • 2006년 9월 6일 오후 11:03

    당구에 미치면 누워서 천정 보다 눈알 빙글빙글 돌고 결국 코너에 코박고 죽게됩니다.

  • 2006년 9월 7일 오전 12:05

    오늘 당구장에서 권(150)은 2시간동안 알다마를 다 못 뺐습니다... 당구장 간 시간이 8시라서... TT.TT 겨우 10시되서 게임종료하고 집에 왔다는... ㅎㅎ

  • 2006년 9월 7일 오전 12:06

    골을 8골이나 넣는 바람에 축구 보느라... 당구치느라... 왔다리 갔다리.. ㅎㅎㅎ

  • 2006년 9월 7일 오전 2:00

    집에 일찍일찍 들어가서 가족들과 함께 하시지 밤10시를 훌쩍 넘기고 왠 당구입니까? ........... 담엔 저도좀 불러 주세요

  • 2006년 9월 7일 오전 8:10

    2차 주회도 하셨나.....

  • 2006년 9월 7일 오전 9:15

    내가 본것만으로도 단장님,총무님이 이긴적 없었는데 기적이일어났네요.다우리가 본선 진출하니 별일이 다 일어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