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어제 너무다도 희한한일이 생겨
올려 봅니다.
어제저녁10시경 오렌지당구장 에서
이모씨단장님과 안모씨총무와 한편이되고
유모씨예비자와 허모씨코치가 한편이되어
당구게임을 하던중
20분쯤지나 유.허씨는 큐션도 다치고 가락에 들어감
그러나 이.안씨는 알다마도 23개가 남아있었읍니다.
그러나무슨일이지 이.안모씨가 이기고 말았어요.
이럴수도 있나요. 회원여러분의 의견을 묻고자합니다.
*이모씨:150 .안모씨:150.허모씨:150.유모씨: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