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장님!
뜻하지 않게 불노소득으로 아이크림을 손에 넣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자못 걱정이 되는것은,
크림을 바르는 동안 단원들이 저를 못알아 보면 어떡할까 걱정......
그날 못오신 단원들은 어떡하나?
그러니 항상 깨어 기다려야지.....
2006. 2. 12. 오후 11:15:50
단장님!
뜻하지 않게 불노소득으로 아이크림을 손에 넣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자못 걱정이 되는것은,
크림을 바르는 동안 단원들이 저를 못알아 보면 어떡할까 걱정......
그날 못오신 단원들은 어떡하나?
그러니 항상 깨어 기다려야지.....
반갑습니다. 평화와 축복이 함께 머무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수녀님께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셨네요. 몰라뵈도 좋으니 한10년쯤 왕창 젊어지십시요!ㅎㅎㅎ
수녀님 혹시 얼굴 반쪽만 바르시지는 않으셨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