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 합니다.2

2006. 2. 12. 오후 11:15:50

글자

단장님!

뜻하지 않게 불노소득으로 아이크림을 손에 넣게 되어서 감사합니다.

자못 걱정이 되는것은,

크림을 바르는 동안 단원들이 저를 못알아 보면 어떡할까 걱정......

그날 못오신 단원들은 어떡하나?

그러니 항상 깨어 기다려야지.....

댓글 3

  • 2006년 2월 13일 오전 11:42

    반갑습니다. 평화와 축복이 함께 머무르는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 2006년 2월 13일 오후 3:14

    수녀님께서 행복한 고민에 빠지셨네요. 몰라뵈도 좋으니 한10년쯤 왕창 젊어지십시요!ㅎㅎㅎ

  • 2006년 2월 13일 오후 3:37

    수녀님 혹시 얼굴 반쪽만 바르시지는 않으셨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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