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후 관절보호 요령

2009. 1. 15. 오후 3:4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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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후 관절보호 요령
 
   
 

산행시에 무리하게 무릎, 발목관절을 많이 사용하게 됩니다.
땀을 많이 흘렸기 때문에 하산후 즉시 사우나나 목욕탕에 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사우나에 가시면 온탕에 들어가서 근육을 풀지마시고
등산한 날은 간단하게 샤워만 하시고

다음 날 저녁에 사우나나 목욕탕에 가셔서

온탕에 몸을 푸욱 담구셔서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건강에 좋고

무릎관절을 보호하는 길이랍니다.

그 이유는
발목관절이나 무릎관절을 많이써서
관절과 관절사이에 있는 연골(물렁뼈)에 열이 많이 나고
연골이 닳아있는 상태입니다.
그런 상태에서 뜨거운 물(?)을 대면 극약이랍니다.

열이 많이 나서 연골이 흐믈흐믈(?)된 상태일 때

뜨거운 것을 올려놓으면  어떻게 되겠습니까?

더 녹아(?)버리겠지요.

열도 더나고... 그래서 절대 금물이랍니다.

얼음이나 수건을 물에 적셔서 냉동실에서 얼린 후
관절(연골)에 대주면 이완된 상태가 다시 원상태로 돌아간답니다.

야구선수 중에서 투수들이 공을 던지고나서

어께에 어름찜질을 하는 것을 보신적이 있으실겁니다.

그것과 똑같은 이치입니다.

그러고 나서 뭉친 근육을 풀어주어야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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