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님
성인들의 모후 Pr.에서 친목회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장소는 "마제성지".
주회를 마친후 마제성지에 도착하여 미사를 드리고, 십자가의 길을 바쳤습니다.
인근의 식당에서 굴림만두전골도 먹었구요.
정약용 선생 생가에서 글쓰기 체험도 해보았습니다.
마치 학창시절의 소풍을 간듯한 느낌도 좋았습니다.
인근의 두물머리에 산책도 해보았습니다.
좋은 시간 마련해주신 이명수 안드레아 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함께 참여하지 못한 단원들께서도 아쉬움이 있었으리라 생각됩니다.
다음 친목회에는 전원 참석하도록 하시죠.
김창섭 안드레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