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 수녀님 다음 임지로 떠나심

2008. 2. 12. 오후 3:39:22

글자
3년여 본당에서 열심히 몸과 마음(사언행위)으로
 
열성을 다바쳐  봉사하신 원장수녀(세례나)님께서
 
이달 18일께 정든 본당을 떠나 다음 임지로 전속 되십니다.
 
만남과 해어짐이 인생여로 이지만 그래도 떠나심에 아쉬움이 큼니다.
 
어느곳이든 계시는 그 곳에서 항상 주님의 은총을 충만히 받으시길 기도합니다.
 
수녀님 건강하소서!
 
그리고 성인 반열에 오르시길 기원합니다.
 
참으로 감사합니다.
 
 
최 암브로시오(성덕) 올림.
 
 

댓글 1

  • 2008년 2월 13일 오전 11:00

    그 인자하신 모습 오래오래 기억되실분, 떠나신다니 아쉬움을 달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