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이었지요
단원들이 다들 참석하셔서 눈이 되어주는 봉사입니다
앞을 못보는 분들은 얼마나 갑갑하실까요
잠시나마 성전으로 이끄는 짧은 길이지만
성모님의 군단이 저희들은 이 봉사가 끝나면 뿌듯하답니다.

2014. 3. 9. 오후 6:46:06
추운 날이었지요
단원들이 다들 참석하셔서 눈이 되어주는 봉사입니다
앞을 못보는 분들은 얼마나 갑갑하실까요
잠시나마 성전으로 이끄는 짧은 길이지만
성모님의 군단이 저희들은 이 봉사가 끝나면 뿌듯하답니다.
단원님들 수고하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