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11.17 당일 전원출석하여 최종 연습 마치고...
출전 하기에 앞서 화이팅을 다짐하며!
시작기도 바치는 소고기 형님.
올해 입단 하셨는데 큰 역할을 기대하며
단원 입장!
9개 팀 중 맨 처음으로 입장, 매(?)도 먼저 ......
시작 음악이 나오고...
소고기 형님이 입장해야 되는데...
아이고~ 소고기 형님! 얼렁 들어오이소
뒤에 현수막 들고 계신 진짜 큰 형님들
팔 아픈데 욕 보이소....
소고기 사묵어야지.....
힘찬 구호로 멋지게 마무리
맘 편안히 다른 팀들 하는것 구경하며...
올해도 심사위원으로 수고하시는 암브로시오 형님.
한 장면이라도 놓치지 않기위해 최선을...
1등 발표 소식에 환호하는 단원들
올해도 최고의 영광을!
사도들의 모후 Pr.이여 영원하라!
시편쓰기 우수 쁘레시디움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