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파에 시달리는 우리에게!

2008. 4. 7. 오후 7:32:32

글자
***세파에 시달리는 우리에게***

힘들 때 힘을 얻을 수 있는 말은 너무 고맙습니다.
바다가 기름유출로 다 죽었으니 우리도 더 이상 살 수 없습니다.
화재로 연기에 질식하고 화마에 생명을 빼앗겼습니다.

두려울 때 힘을 얻을 수 있는 말은 용기를 줍니다.
진실을 말하자니 두렵고 거짓을 말하자니 괴롭다면 용기를 내십시오.
주님은 지금도 세파에 시달리는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모두 그분을 보고 겁에 질렸던 것이다. "

예수님께서는 곧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용기를 내어라. 나다. 두려워하지 마라.
                                                          마르코6,50

댓글 2

  • 2008년 4월 7일 오후 10:22

    무엇을 두려워하랴! 나의 나약함이요! 우리들의 나약함이라! 주님만이 우리의 의지요 힘이며 등불입니다.네 두려워하지 않을께요! 감사합니다.

  • 2008년 6월 17일 오후 11:46

    칠전팔기의 정신과 어떤 어려움 오더라도 오뚜기 같이 일어나야 겠지요 힘을내고 열심히 살라고 올려주신 글에 감사의 말씀 드림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