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바라성당 뜰의 성모상
성전입구
하느님께영광 땅에서는 평화!
바람이 통하는 탑이올려진 돔형
성전 내부 돔 천정이 높아서 성가 소리가 잘 어울리며 듣기에 아름닫습니다.
성모자 상이 아름답네요!
피폭 상의 의미인지 성모상이 가날프고 어둡습니다
요셉상 역시 어둡네요!
사랑으로 품는 아버지와 아들의 포웅 조각이 맘에 들었습니다!
음용 생수 입니다. 물맞이 참 좋았습니다.
뜰의 조각상들 순교성인들의 정신을 였볼 수 있네요!
시마바라성당은 기리스탄 유적이 없는 곳은 없다라고 말할 수 있는 시마바라 반도에서 많은 순교자들에게
바쳐진 시마바라 성당은 1932년 이사하야 소교구에서 독립했다.
처음에는 나가사키교구의 사제가 사목을 담당.
1947년부터는 골롬반회의 사제가, 스카보로회 사제, 그리고 1970년부터는 다시 나가사키 교구의 사제가
사목을 담당하였다.
1997년 바람이 통하는 탑이올려진 돔형의 아름다운 현재의 성당이 세워졌다.
운젠성당은 사마바라 성당의 공소이다.
성지순례 기도중
가이드 말씀 청취중
성음악 반주중 성가대 지휘자 반주에 교수님의 한 수 지도중입니다.
홍 교수님의 직접 연주에 모두 감동을 받습니다!
소리가 성당안에 우렁차고 힘이 있고도 부드러우며 리드미칼 하다! 감미롭다!
느낌을 모두 즐겼습니다.( 곡명은 아리송...?)
키를 맞추시고!...
연주를 하십니다.
성가대와 교수님이 함께 한곡을 선사하셨습니다. 감사!!!
성전 안에서 다함께!
성전 밖에서 노 수녀님과 홍교수님을 모시고 함께!
가이드 수녀님과 함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