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5일 오후 2시부터 쁘레시디움 친목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초기계획은 대모산 등정후 2차회식을 갖는 것이었는데,
갑자기 억수같은 비가 내려서 등산은 어렵게 되었죠..
그래서 등산 대신에 영화를 보기로 하였죠.
코엑스몰은 조금 붐빌것 같아서 가든화이브로 가기로 했습니다.
2대의 택시에 나누어 탄후 도착한 가든화이브..
거의 오후 3시가 되었습니다.
시간이 애매하여 볼수 있는 영화가 제한되어 있어서
"프레데터"를 보게되었죠.
... 외계인이 나와서 지구의 Killer들과 한판 붙었다는 이야기인데, 영화에 NG장면이 많더군요 ...
영화가 끝나고 전철로 대치역으로 이동하여 2차주회를 갖게 되었습닌다.
오리고기집에서 소주를 마시며 팀웍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구요.
참, 최성덕 암브로시오 형제님께서 몸이 불편하셔서 참석은 못하셨는데
찬조금을 보내주셔서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