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말 대사헌을 지낸 정온의 아들로 병인박해때 배교하지 않고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양반 출신의 순교자
목이 잘려 순교하여 목이 없이 장사를 지냈다하여 무두묘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를 기리는 예쁜 공소와 묘지앞에 십자가의 길도 조성하여 아담한 순교성지로 바뀌었습니다.
유채꽃과 잘 어울어진 사봉공소
소나무밭 사이로 곱게 조성된 순교자 묘지

2008. 6. 14. 오전 8:18:18
고려말 대사헌을 지낸 정온의 아들로 병인박해때 배교하지 않고 끝까지 굽히지 않았던 양반 출신의 순교자
목이 잘려 순교하여 목이 없이 장사를 지냈다하여 무두묘라고 합니다.
지금은 그를 기리는 예쁜 공소와 묘지앞에 십자가의 길도 조성하여 아담한 순교성지로 바뀌었습니다.
유채꽃과 잘 어울어진 사봉공소
소나무밭 사이로 곱게 조성된 순교자 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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