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덕의 모후가 2010.01.05 설립되어
모든 단원들이 한결같이 레지오 마리애의 정신으로
성모님의 깊은 겸손과 순명, 귾임없는 기도,하느님께 대한 사랑을
열망하는 믿음으로 모든 단원이 입단선서를 성공적으로 완수 하였읍니다.
단원들의 노고에 부응하고자 아래와 같이 야유회를 다녀왔습니다.
장소 : 청계산
일시 : 2010.05.23 교중미사 봉사후

2010. 5. 29. 오후 11:00:27
즐거운 시간 가지셨네요. 자매님들도 함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