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
경상도에서 살던 초등학교 2학년 베드로가 서울로 전학을 갔다.
베드로는 첫날 복도에서 뛰면서 놀고 있었다.
이걸 본 서울 아이 바오로.
바오로; 얘~ 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며 소리 지르면 선생님한테 혼난다.
베드로; 맞나?(정말로 그래)
바오로; 아니 맞지는 않아.
(2탄)
서울 아이 바오로와 경상도 아이 베드로가 친해져서 같이 목욕탕에 갔다.
서울 아이 바오로가 하는 말
바오로; 저기 때 미는 아저씨 있잖아~ 정말로 잘 밀어.
베드로; 글나?(그래?)
바오로; 아니 긁지는 않아 그냥 밀기만 해~
사도 Pr. 단원 여러분 웃어 봅시다. 사랑해용~
하하하하하하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