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도 아이 베드로와 서울 아이 바오로

2011. 2. 12. 오전 12:22:24

글자
(1탄)
경상도에서 살던 초등학교 2학년 베드로가 서울로 전학을 갔다.
베드로는 첫날 복도에서 뛰면서 놀고 있었다.
이걸 본 서울 아이 바오로.
 
바오로;  얘~ 너 그렇게 복도에서 뛰어다니며 소리 지르면 선생님한테 혼난다.
베드로;  맞나?(정말로 그래)
바오로;  아니 맞지는 않아.
 
 
 
(2탄)
서울 아이 바오로와 경상도 아이 베드로가 친해져서 같이 목욕탕에 갔다.
서울 아이 바오로가 하는 말
 
바오로;  저기 때 미는 아저씨 있잖아~ 정말로 잘 밀어.
베드로;  글나?(그래?)
바오로;  아니 긁지는 않아 그냥 밀기만 해~ 
 
 
사도 Pr. 단원 여러분 웃어 봅시다.  사랑해용~
 
하....
 

댓글 2

  • 2011년 2월 12일 오후 5:49

    하하하하하하하....이 이야기 애나가(진짜가?)

  • 2011년 2월 12일 오후 5:59

    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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