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치에스 행사 취재기”
3월14일 오후7시 대치4동 성당에서는
성모님의 군대 “사랑의 샘꾸리아” 사열식 아치에스 행사가 장엄하게 있었다.
성당밖에 도열한 각 쁘리시디움은 꾸리아단기를 앞세우고 단가를 부르며 성당으로 입장하여 성모님 앞에 도열 하여 시작기도. 묵주기도 5단, 이후 두 사람씩 성모님 앞으로 나와 대형 백실리움에 손을 얹고 봉헌문을 소리 내어 낭독후 한발 물러나 서서 가볍게 절하고 자리로 돌아 갔다.
영적지도신부님의 집전으로 미사를 마치고,
까테나,마침기도후
영적지도신부님을 모시고 쁘리시디움별로 단체사진도 찍었다.
끝으로 단기를 들고 단가를 부르며 퇴장하여 행사를 마치고 사랑방에서 단원모두 모여 다과회를 가졌다.
이 행사를 통하여 다시 마음을 가다듬어 보게 되었다.
레지오는“성모님의 군대”로서
모든 행동 단원은 아치에스행사에 참석할 의무가 있다.
이는 중요한 의무이다.
“아치에스”는 단원들이 레지오의 모후이신 성모님께 대한 충성심을 새로이 다짐하고 한해동안악의 세력과 맞서 싸울 힘과 축복을 받으려고 단체적으로 모여서 드리는 장엄한 행사입니다.
이렇게 하여 아치에스행사의 밤은 끝이 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