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포에서의 하루

2008. 8. 22. 오전 10:24:59

글자
서해안 살리기 캠페인으로 하루를 즐겁게 보내게 해주신 한동성 펠릭스단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동심으로 돌아가 조개도 캐고 맨손으로 물고기 잡기도 하고 많은 조개와 싱싱한 횟감을 잡은 것도 기억에
남을 것입니다.
단지 일년도 안되는 시간동안 한국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120만명이라는 경이적인 숫자가 동원되어
바다에서 흘러들어오는 기름을 제거해서 깨끗한 바다를 되찾았습니다.
전세계 어디에서도 유래를 찾기 힘든 일일것입니다.
단결하는 힘은 어디 내어놓아도 으뜸이지요.
그것도 돈주는 것도 아니고 자원봉사로 전국 각지에서 남녀노소 할 것없이
그런데 전 점점 작아지는 이유가 뭘까요?
바쁘다는 핑계로 120만명이라는 숫자에 들어가지 못한것이지요.
죄송스러울 따음입니다.
그래도 단장님 덕분에 캠페인에 참석하게 되어 조금이나마 위안을 갖습니다.

참가자 전원의 기념사진입니다.

조개캐기에 열중이신 부부님

소라가 그린 모래 그림

모래사장을 열심히 파고 있는 자매님들

맨손으로 잡은 장어,놀래미,광어-자알 먹었습니다.

장어는 이렇게 잡아야 하는기여


모녀 덕분에 맛난 회 잘먹었습니다.

조개캐기 노하우 터득

댓글 3

  • 2008년 8월 22일 오전 11:39

    얼마나 많은 어민이 타격을 받았으며 고통를 받았겠 읍니까?가슴아픈 추억이며 앞으로 있어서는 않될일 입니다 그래도 봉사자 와 국민들의 힘으로 복구 된것도 다행이라 봄니다 국민의 힘은 대단 했으며 하늘도 감동시킨 힘이라봄니다 봉사 핑게대고 잘보내고왔읍니다 펠릭스 단장님 이하 수고하신 분들꼐 감사드림니다 아멘

  • 2008년 8월 22일 오후 6:57

    좋은 행사였습니다.

  • 2008년 8월 22일 오후 8:20

    아~ 즐거웠겠네요. 보람도 있었겠구요. 수고 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