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 예수님의 우리의 미사

2008. 8. 13. 오후 3:58:52

글자
 
 
  + 찬 미 예 수 님  
 
 
 
 
 
 

"그분의 계명을 지키는 사람은 그분 안에 머무르고,

그분께서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르십니다." (1요한 3, 24)  

       

  

    

18. 예수님의 우리의 미사
 
너 만일 어려움에 있거든
말하지 못할 만큼 고통스럽거든
그리스도 오늘도 자신을
제대위에서 희생함을 기억하라
 
   세상이 알아듣지 못하는 예수님의 우리의 미사
이해하기에는 너무 큰 사랑으로 바쳐진 고통
 
벗이여 너 많은 일을 하고
너 가진 모든 것을 봉헌할지라도
고통의 음성은 성부께로
가장 드높이 올라감을 기억하라
 
세상이 알아듣지 못하는 예수님의 우리의 미사
이해하기에는 너무 큰 사랑으로 바쳐진 고통
사랑으로 바쳐진 고통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 :  

 

 

우리의 삶을 밝혀 주는 빛(17.오직 감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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