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남터 성지
| 1801년 신유박해때 중국인 주문모 신부가 이곳에서 치명 당한뒤, 김대건 신부와 초대 교회 성직자와 수많은 신앙인 들이 이곳 새남터에서 목숨을 잃었다고 합니다. 11분의 성인이 계신 성지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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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 주위가 좀 넓었으면 좋을것 같습니다. 잔디도 있고 의자도 있어서 오가는이 기도
를 하거나 잠시 쉬어간다면... -유 도비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