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는 성당에서 하는 밴드 공연을 무사히 마치고 이제야 한시름 놓고 있습니다.
제가 교사회도 하면서 성당밴드인 아가페도 하고 있었거든요.
후~~ 별꾸러기 잔치 끝나자마자 장난이 아니었어요. 쉴틈도 없이 곧바로 다시 연습에 들어가고 ... 정말 피곤한 하루하루 였습니다.
이제 남은 건 30일날 하는 저희 성당 청년의 송별의 밤이에요.
걱정이 되네요. 이날 이 행사가 과연 잘 될런지 저두 잘 모르겠구요...
행사가 항상 너무너무 많아서 저는 항상 행사에 치여 사는 것 같아요.
쩝...
다들 저처럼 정신없는 연말보내시지 마시구요. 정말 즐겁고 뜻깊은 연말 보내시기 바랍니다.
행복하시구요~~
이만 줄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