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 도착하는 성탄 메세지들을 보면서 제가 쉽게 잊고있던 사람들은 없었는지 반성해봅니다.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우리 선생님들과 함께 기뻐하며, 성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어디서 누구와 함께 보내든 기쁘고 따뜻한 시간 되시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인사를 이렇게 간편한 방법으로 대신함을 용서해주세요..^^;
참고로, 오늘 안젤라는 성탄인사를 전하려는 요량으로 오랜만에 한 선배에게 전화를 걸었답니다. 그런데 대뜸 그 선배 하는 말 "왜 이 시간에 나한테 전화를 해? (당황한 안젤라.. 곧 이어) 남자친구랑 같이 있어야지!" ...누구는 안 그러고 싶어서 이럴까요. 쿠쿠..
Anyway, merry christmas everybod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