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별꾸러기 잔치를 합니다.
기대가 되요. 글구 제가 2학년을 맡았는데 연습을 많이 하지는 않았지만 아이들이 모여서 하는 걸 볼때마다 우리 연극도 기대가 되요... 얼마나 망할까.. 흑... 장난이구요.
다른 본당에서도 열심히 성탄 예술제를 준비하시느라 왕으로 정신이 없으시겠죠?
근데 그렇더라구요. 정교사일때랑 교감은 아니지만 교무일때랑 느낌이 확실히 많이 틀린 것 같아요. 껄껄껄~~` 아직 2년차이지만...
하지만 우리 9일기도할때 윤태가 항상 말하듯이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한 거니까... 그리고 우리 모두 열심히 준비헀고 기도도 열심히 했으니까... 분명 멋찐 별꾸러기 잔치가 될거에요.
모두들 마지막 까지 힘내세요~~~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