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961]성수야, 많이 미안하다.

2000. 12. 18. 오전 11:19:13

글자

형이 마지막으로 안 좋은 모습보여주는 구나.

 

쪽팔려서 문정동 게시판엔 글 못올리겠다.

 

하지만, 잘 생각해보면, 산(?)교육이라는 생각이 든다.

 

절대 가해자가 되지 마라.

피해자가 되어라.

 

군대에서 사회에서의 필수!

 

하지만, 요령있는 피해자가 되도록.

나처럼 미친 피해자가 아니라.......

 

끝나는 날에도 지금과 같은 성수 모습이었음 좋겠다.

 

필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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