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 신천동 박소연 율리안나예요.
정말 오랜만에 들어와 봤는데, 익숙한 이름들을 보니 예전 기억이 새록새록 머리속에 피어나며 글을 올리게 만들어요.
요즘 각 본당 성탄제와 어린이 피정준비로 무척 바쁘시리라 생각이되요.
조금 더 힘들어 할 옆 짝궁 교사를 생각하며 따뜻하고 기쁜 성탄준비가 되길 바라구요.
저는 계속 복지관 열심히 다니고 있구요.
조만간 성탄이후에 볼 수 있는 기회가 있길 바랍니다.
모두 감기 조심하시고 잘 지내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