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이곳에 좋은 글들을 많이 올려주시는 스텔라 선생님..
(미카엘라와 동기라구 들었는데 아직 개인적으로는 인사한 적이 없는 듯 해서 존대말로 써요..^^)
많이 힘겨우신가보군요.. 그러면서도 다른 선생님들께 위로의 말을 애써 하시는 선생님에게서 어렴풋하게 느껴지는 안타까움이 있어 이렇게 답글을 올린답니다..
선생님 말씀이 맞아요.
하느님께서는 극복할 수 있는 힘겨움만을 주시지요..
그리고 그것을 이겨내리라는 것을 아시기에 그 다음에 올 무언가를 얻어주게 하시려 손수 계획하신 거구요.. 그것을 받아들일 수 있을 것이 신앙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힘내세요, 선생님!!
직장인이 본당 교사를 한다는 것, 정말 쉽지 않다는 거 저두 잘 알지요~(어찌 다 말로 표현할까요.. 그렇죠..?^^)
제가 농담처럼 자주 하는 말인데, 선생님께는 진심으로 건넬게요..
있지요, 훗날 스텔라 선생님은 천국에서 별처럼 빛날 거예요.. *^^*
기쁜 성탄 맞이하세요.. 23일 성탄제도 잘 치르시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