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이 무슨 시같지 않나요?~^^;;
아~ 정말 몇 밤 자고 나면 같은 날은 날인데 2001년이라는 해가 되겠네요...
올해 마무리 잘 하고 계신지요?
전 항상 이곳에 들어와 글들을 읽을때면
10지구 선생님들을 모두 알고지내면 좋겠다~ 라는 욕심이 생겨요.
저희 본당 선생님들이나 아는 선생님이 올려놓으신 글들을 읽을때면
그 선생님이 그림같이 떠오르고 동영상이 돌아며 어느덧 제 얼굴에 미소가 생기거든요~
글 안에 베어있는 그 선생님 특유의 스타일을 알지 못하는 분들도 느끼실 수 있을까요?
내년엔 이곳이 더욱 활성화 되고
또 같은 지구 안의 본당교사들간의 교류가 활발해지어
더 많은 나눔이 있었으면 하네요~
선생님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년에도 많은 아이들을 위하여 수고 많이 하시구요~!!!
자랑스럽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