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453]지금 빈 교사실방에서..

1999. 12. 31. 오후 9:20:14

글자

지금 빈 교사실방에서..

텅빈 회합실에..

음,.. 정리를 제대로들 해 놓으셨네...

2000년이 오기전에..

근데...

벌써 회합들 마치고...

미사도 안보고,...

어디로들 가셨나?

 

빈 교사실에서...

인터넷으로 들어와...

놀고 있는 중임...

 

상욱샘도..

병원에서...

새천년을 맞이하겠군...

새해엔 더 실력있는 ??? 되길 빌면서...

 

아이.졸려라...

나...이따가 미사 우찌 볼지 정말 모르겠땅..

그럼 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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