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
하하하... 여기는 학번제?!?!
고롬 저두... 지두유 92학번이람니당...
많은 분들이 행사에 도움을 주셨군요... 그런 맛에 교사를 하고 서로 정도 싸이는 거겠지요...
헐헐... 그리고 99학번 정말 남의 나라 이야기처럼 들리네요...
저희 본당은 아시는 분은 다 아시겠지만 정말 올해 한 명도 안나가고 한 명도 안들어오는 아주 진기한 기로글 세웠거든요...
남자 3명 중 2명은 지금은 교사 안하고 떠나있지만요...
한 명은 제 막내 동생으로써 지금 울산 구치소에...(엥... 웬 구치소냐고요... 제 동상이 글씨 경비 교도요원인가 뭔가가 되서요... ^^;)
또 한 명은 취업으로 인하여 시간이 안되는 관계로...
아무튼 저만 남아있게 되었지요... ^^;
아무튼 수고들 많이 하셨겠네요...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시길 빌며...
이태원의 썰렁이 아오스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