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다시 맹세하는데...
정말로..
증말로...
상욱샘이 실습하는 응급실에 절대 안갈껴?
증말..응급실이 실습실인줄 아나봐...
아휴~ 무서워...
아프지 말아야지..
절대로....
병원신세 지지 말아야지...
새해를 앞두고 다짐하는 바임...
근데...이건,..상욱샘이 미워서 하는 말 아님...
기냥...응급실에 갈때마다 그런 생각이 들었는데...
상욱샘 덕분에...생생하게..아니 리헐하게..알게 되어서...
정말로 그런거여...
낼 얼굴 볼 수 있겠지?
1년을 보낸다는데...
글구...안 나오면 죽음이라고 하던데...
누구라고 말 못하고...
히^^ 나도 갈 수 있을라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