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제가 왠만한(?)간호사들보다는 잘한답니다.
믿거나 말거나~~~~!^^:(학생들줄에서도 젤 잘한답니다...^^;)
간호사가 3번 실패한 주사를 한번에 성공한 사례도...하하하^^:
오늘 교사 회합인데....
그러고 보니 오늘이 말일이군요...
벌써 금요일이라니...지금 집에서 이러고 있는데...
갓만에 집에 조금 있을라고 하니 너무나도
무료해서 컴을 잡고 있느데...휴~~~
할말도 없군요....
교사 회의 잘하고...밀레니엄,밀레니엄 그러는데...
언제나 그렀듯이 별로 실감이 나지 않는군요.
모두 잘보내시고요....
오늘 미사가 있나요? 1월 초까지는 바쁠거 같네요.
P.S 신부님이 쏘시는날 나가서 별로 먹지 못했는데...
전 먹을 복이 많나봐여...인턴샘들이 쏜다고 해서
배터지도록 먹었네요...^^;
모두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리고 담 한해에는 원하시는 일 모두 이루시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