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년1차] 허헉...2등이군..

2000. 1. 21. 오전 12:50:56

글자
안녕하세요.. 2등이군요...지금 몸에 알콜기가 있어서 키보드를 누르기가 힘들군요. 교사학교..정말 가기 싫었는데 정말로.. 그러나 많은것을 느꼈습니다.. 모든 선생님, 봉사자, 신부님, 수녀님 드리고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글고 자주 뵙죠..제가 원래 사람을 빨리 친해지는 성격이 아니라서 저와 친하게 지내신분이 없으실거예요..그러나 여기선 열심히 활동하고 열심히 읽어 드릴께요. 아 그리고 이 테이프..노래모음집 만들어 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이런 성가들을 너무도 알고 싶었는데 구할수가 없어서 참 고민 했는데 이렇게 좋은 노래만 골라서 만들어 주셔서 너무도 감사드립니다. 모두모두 열심히 행복하게 삽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신입교사학교

목록 전체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