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 ~ 암 ~ 짝 놀랐죠? 교사 그만뒀다고 써놓고 또? 나타나서 . . . .
사실은 교사를 다시 하는게 아니고 그때 신교때 신부님이 그러셨잖아요.
이 게시판은 교사인 사람만 들어올수 있다고. 그래서 전 마지막 글 쓴 뒤부터는 못들어 올줄
알았는데 맨날 와두 안내쫓기구 글만 잘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남이 올리는 글을 그냥 보고있자니 심심혀서 . . . . .
구런데 우리 6차 교사들은 그냥 스처지나가는 바람같아요. ( 표현 한번 끝내준다.)
왜냐하면 교사학교 끝났을땐 마치 생이별이라두 하듯이 언제 다 만나자는둥 월례교육때
만나자는둥 이런 저런 만남을 많이 ? 주선하더니만 지금은 맘이 변했는지 누구하나 만나자는
사람두 없구 또 만난다는 야그도 없고 할튼 이래저래 섭섭하네요.
그러지 말구 우리 1월 말에 다 만나요. 이 소심한 제가 만남을 주선해 드리겠습니다.
날짜 : 1월 30일 일요일
장소 : 헤화동의 멋있는 호프집 .
시간 : 오후 1시 ~ 6시 사이 (아무때나 좋은 시간으로. . .)
누구랑 만날까 : 전체 다라면 좋겠지만 그건 무리구 나올 수 있는 사람만.
더 자세한 내용은 전화 (0351) 842 - 1944 로 연락 바랍니다. 전 핸드폰이
없어요. ! ! 원시인이랍니다.
아 ! 매일 주소는 isidoro80 @ Hanmail.net 입니다.
음 ~ 장소랑 구체적인 내용은 다른 사람들과 좀더 상의해서 빠른시일내에
확답을 올리겠습니다. 아무쪼록 꼭 만날수 있기를 바라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