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 6차] 희망이 보여요. 만남!

2000. 1. 21. 오전 1:12:33

글자

 

 

 

      신기하죠? 사실 성한이가 올려놓은거 저장한거랍니다.

 

   그때 장난반 진담반으로 만나자고 글올린거 지금 현실화 시키고있습니다.

 

   교사학교때 소심했던 선생님들 성한이 선생님 , 유리 선생님 , 종혁이 선생님  ..  . .

 

  기타 저보다 여러분이 더 잘아시리라 보거든요. 그러니까 이왕 업질러진 물인데 모두

 

  다같이 모임에 동참하여  1월 30일 일요일에 꼭 아니 반드시 만나도록 해요.

 

  글구 매일 받은 범수 , 진형이 형 , 호열이 , 준범이 ,  민욱이 샌님 .  . . .

 

  기타 몇몇분들은 저를 좀 도와줘여. 글구 받았으면 답맬 좀 . . . ..

 

  아 ~ 이 글 읽는분들중에 자기가 저처럼 소심해서 다른 사람들과 별로 친하게 지내지

 

  못했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매일주소 가르쳐 주시면 "희망이 보여요"라는 제목과 함께

 

  만남을 정한 날짜랑 주소를 적어드릴께요.

 

  아직 확실히 정하지는 안았지만 장소랑 시간이 정해지는대로 게시판에 글을 올리겠습니다,

 

  근데 벌써 신교1차 수료한 선생님들이 글을 올리고 계시네요. 모두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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