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입교사학교 진행담담 김연수 안드레아 입니다.
오늘 2000년도의 첫번째 교사학교가 끝났습니다.
그래서 이방에 새로운 식구들이 오게 될 것입니다.
지금까지 가장많은 나눔을 보여주셨던 99년 6차 선생님들... 이제
후배생겼다고, 이 방을 떠나시지는 않겠죠? 더욱 힘찬 활동을....
이제 부터는 말머리가 중요해지는 시점입니다.
(처음에는 기존 신입교사학교출신 선생님들도 많이 참여하실 줄 알고
말머리를 부탁드렸는데...)
이제부터는 활실히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1999년 1차 출신들은 말머리로 [99년1차] 라고 써주시고요...
1999년 2차 출신들은 말머리로 [99년2차] 라고 써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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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3차 출신들은 말머리로 [99년3차] 라고 써주시고요...
2000년 1차 출신들은 말머리로 [희년1차] 라고 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0년 1차라고 하면 너무 길어서... 올해가 대희년이라 이렇게 부쳐보길
제안합니다. 더 좋은 말머리가 있다면 제안해주세요....
그럼 행복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