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많이 올라왔을거라고 생각했는데..
제가 3등을 했군여.. 역시 조 도미니꼬 선생님은 모범선생님이셔...
제일 먼저 글 쓰시다니...
다들 선배 교사 선생님들과 파티하느라 바쁘신것 같군여.
저도 어제 오늘 새벽까지 술먹은 것 같아요..-.- 기억안남
어제 아직 신입교사학교안간 선생님들한테 엄청 으스대느라
정신없었슴다.
오늘은 저에게 있어 아주 중요한 날입니다.
대학 생활 2년만에 첨으로 미팅을 합니다.
제가 주선을 한적은 있었지만 제가 하는 건 요번이 첨입니다.
상대가 궁금하지 않으십니까?
아직 대학안들어간 00학번들입니다..하하하하
무척 기대가 됩니다.
아참 오늘은 봉사자셨던 임유경 아녜스 선생님, 2조 서지영 아녜스 선생님,
4조셨던 김세은 아녜스 선생님 축일이시네요.
축하드립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