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4차]5조김지영입니당...

2001. 2. 16. 오후 4:07:43

글자

안냐세여...전 5조였던 김지영입니다~다덜 어제 푹 쉬셨나여?!

전 어제 선배.후배교사들이 와서 같이 밥먹구, 일찍 헤어져서 집으로 왔어여-(토요일에 어짜피 뒷풀이를 하기 때문에요~^^) 집에와서 씻구 누웠더니 금방 잠이 오더구뇨...

앗참! 어제 저희 조원들에게 사랑의 문자를 다 날렸구여~ 앗!송건용샘껜 못날렸구뇨...미안!

신입교사학교... 저에겐 정말 잊을수 없는 시간이었어여!!! 단지 마지막날의 이름외우기떔에

좀 아찔했었지만녀... 전 정말 떨렸어여! 그대루 본당으로 돌아가야

하는건가여... 모든 샘들 아니었음~ 정말 고마웠어여!^^

전 원래 눈물을 그리 마니 흘리지는 않는데 신입교사학교

에 가서 많이 울었어여~특히 때재의 기도할떄여...(맞춤법

이 맞나여?)많은 생각이 들더라구여~가족들,친구들,교사들!

정말 신입교사학교는 저에게 영원히 잊지못할 경험~

이었어여! 나중에 월례교육때 바여...히히히!

저의 핸폰과 메일주소입니당,,,

011-9009-3738

salang1024@hanmail.net

샘들! 많은 연락 부탁드려여~

정말 좋은 말이져?

선생님덜~"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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