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4차]4조 샘들~~~

2001. 2. 15. 오후 11:29:58

글자

’부족해~ 부족해!!!!!’ - -;

부족한 봉사자를 만났지만 신입교사학교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멋지게 수료하신 4조 샘들~~

봉사자가 어찌나 말이 많은지~

키키키

지금 샘들의 신상이 담겨있는 소중한 책이 제 손에 없어서 이렇게 전체글을 띄우게

된 것이랍니다

2박3일..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울 4조 샘들이 젤루 멋졌어요 (팔은 안으로 굽는법 ^^;)

 

역쉬 4조~

젤 먼저 글 띄우신 차수정 샘~

4조의 맏언니!! 조장하느라 수고많으셨던 김윤정 샘~

승리의 브이자로 절 당황케 하셨던 맏형 이동성 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술이셨던 최현택 샘~

걸어다니는 약국이셨던 도현정 샘~

카리스마가 가득하셨던 배미현 샘~

말없이 웃음을 지어보이시던 이지영 샘~

보조개가 예뻤던 권세영 샘~

동글동글 동그란 성격의 김창현 샘~

생글생글 스마일맨 김연준 샘~

수줍은 미소이지만 가끔 반전으로 조원들이 웃음짓게 만들었던 임재필 샘~

노트 없이도 11명 샘들을 기억할 수 있답니다 ^^

끝까지 열심히 해 주신 카리스마 eleven~

넘 감사해요~

책을 찾는 즉시~

멜& 문자 보낼께요~

윤정샘!!!

모임 날짜 빨리 잡으세요~~~

머시?

엠튀부터 가시겠다구요? ^^;

4조 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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