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족해~ 부족해!!!!!’ - -;
부족한 봉사자를 만났지만 신입교사학교를 누구보다도 열심히~
멋지게 수료하신 4조 샘들~~
봉사자가 어찌나 말이 많은지~
키키키
지금 샘들의 신상이 담겨있는 소중한 책이 제 손에 없어서 이렇게 전체글을 띄우게
된 것이랍니다
2박3일..
결코 짧지 않은 시간~
정말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울 4조 샘들이 젤루 멋졌어요 (팔은 안으로 굽는법 ^^;)
역쉬 4조~
젤 먼저 글 띄우신 차수정 샘~
4조의 맏언니!! 조장하느라 수고많으셨던 김윤정 샘~
승리의 브이자로 절 당황케 하셨던 맏형 이동성 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예술이셨던 최현택 샘~
걸어다니는 약국이셨던 도현정 샘~
카리스마가 가득하셨던 배미현 샘~
말없이 웃음을 지어보이시던 이지영 샘~
보조개가 예뻤던 권세영 샘~
동글동글 동그란 성격의 김창현 샘~
생글생글 스마일맨 김연준 샘~
수줍은 미소이지만 가끔 반전으로 조원들이 웃음짓게 만들었던 임재필 샘~
노트 없이도 11명 샘들을 기억할 수 있답니다 ^^
끝까지 열심히 해 주신 카리스마 eleven~
넘 감사해요~
책을 찾는 즉시~
멜& 문자 보낼께요~
윤정샘!!!
모임 날짜 빨리 잡으세요~~~
머시?
엠튀부터 가시겠다구요? ^^;
4조 샘!!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