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뤘던, 신입교사학교를 다녀왔습니다.
사실, 안가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여기 가서 정말 많은 것을 느끼고 많은 것을 생각하고,제 생각들을 바꿔놓고 왔습니다....
이렇게 좋을 줄 몰랐습니다.
정말 오랫만에 아무런 분심없이 기도했고,
정말 오랫만에 내 자신을 찬찬히 머리끝에서부터 발끝까지 뒤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빨을 딱딱 부딪치며 6배의 열을 내기 위해 온 몸을 떨며 맨발로 십자가의 길을 하면서도 의외로 분심없이 기도할 수 있었습니다.
내 가족들을 생각하고, 내 친구들을 생각하고, 내 교사들을 생각하고, 내가 상처주었던 이들을 생각하고, 내게 상처를 준 이들을 생각하고... 모두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말로는 다 표현을 못하겠지요....
이 좋음을....
감사드립니다...모두에게.....그리고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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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에 별이 있습니다
내 마음엔 당신이 있습니다
새벽이 되면 별은 집니다
그러나 단지 눈에 보이지 않을 뿐
별은 없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당신을 아시나요
그대를 만나고부터 내 마음속엔
언제나 별 하나 빛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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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울 3조 샘들!!!
지선이, 도관이, 주현이, 영숙언니, 상민이, 승렬이, 민아, 지수, 형돈이, 미진이
모두들 뒷풀이 하구 있겠죠?크흐흐흐흐흐--+
속이 "끼악!!!꺼~~~억"하고 놀랄 정도까지는 가지 않으시겠져....--+
2박3일동안 넘넘넘 수고많이 하셨어요...
담에, 얼굴보죠!!우헤헤헤헤헤...^^*
웅....글구, 함샘님!!!!!!!!!! 강의록마다 그렇게 좋은 글들을 써주시다니.....
감동입니다~~~~~~~~~~~~~~~~~~♡
함샘님 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