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년 3차]신고합니다......^^경원 도미니꼬..

2001. 2. 15. 오후 8:20:37

글자

안냥 하세요.. 면목동 본당의 이경원 도미니꼬랍니다..

 

저는 4조였어요..장필선 봉사자선생님과 8명의 여자 선생님들과

 

글구 신내동 본당의 신동현이랑 남자는 둘이였지요..

 

저희조는 다른 조보다 유난히 말이 없었던 것 같아요..

 

강의를 듣고 나누기하는 것 조차 모두들 싶게

 

얘기 못했던 것 같아서 무지 아쉽네여..

 

다들 그때 모습이 자신의 모습은 아니겠죠? 히히

 

이젠 서먹서먹 했던 자리가 아닌.. 즐겁게 웃으며..

 

만났으면 합니다..

 

 

3차 89명의 선생님들 2박 3일동안의 힘들었던 일..

(특히 아가미 먹기..)

 

모두 기억속에 지워버리시는 분은 없을 거에요..

 

그때 다짐했던 것 처럼 모두 모두 본당에서..

 

사랑스런 아이들 위해 노력합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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