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궁...
이제야 간신히 글을 올리게 되었네염...
신입교사학교 갔다 오자마자 갑 신청을 했는데...
조금 전에 갑 확인을 했어염....
으으~~~갑 하는데 며칠이나 걸리다닝...ㅠㅠ
젤 첨으루 선생님들 추카드리고 감사드리구 싶었는뎅...
하하..
암튼..
늦게나마 봉사자 선생님들하구 교사학교 참가하신 선생님들께 인사드릴께염
음..어쩜 벌써 저 잊어버리셨을지두..^^a
전 3조 이은실 노엘라구여...
교사학교에서 첫날 빼구는 계속 녹색 후드티 입구 있었는뎅..
3조 선생님들 뿐 아니라 다른 선생님들두 벌써 보구 싶네여..
월례회의 란거 가면 볼 수 있는 건가?(에헤헤 초보 티가 팍팍.....^^;;;)
원래 초등부 교사 하는거 많이 망설였었는데..
교사학교 다녀와서 하기를 정말 잘했다고 생각해여..
지난 주일에 미사볼때 편견을 버리고 아이들을 대하니...
정말 예쁘더군여...(샌님들이 왜 글케 애들 이뿌다구 하는지 조금은 느꼈어염...^^;)
앞으루두 이런 맘 오래오래 간직하구 싶구염...
물론 딴 샌님들은 원래 애들 좋아하시겠져?? ^^;;
샌님들 모두 수거하셨구염...봉사자 샌님들두 정말 수거 많이 하셨슴당...
그럼 담에 또 뵈여~~~
모두 보구 싶어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