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수고하셨어요.
올 2001년 신입교사학교중 가장 힘든 코스(?-가장 추었다지 아마)를 훌륭하게 지내신
선생님들께 박수를 보냅니다.
주일을 보내며 어린이들을 만나니 새로운 마음이 들지 않나요?
전에 보던 어린 꼬마들이 아닌 어쩌먼 예수님으로 보일지도 모르지요.
신입교사학교에서 그린 그림을 어린이들을 통해 완성하길 바랍니다.
참.
내가 누군지 모르는 사람(글쎄 평가서 보니까 ’자모교사’ ’교사경력 오래된 선생님’
’강사 선생님’ 등등 내 이름 대신 여러가지 이름들이 나오더라구요 글쎄 @_@)?
3차에는 없으리라 보는데....
’교사사도직’ 강의한 조현옥 세실리아랍니다. ^_^
아무튼
천국의 별들이여 영원하시길
